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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 계정 안 날리고 쓰는 법 알려드릴게요
2026년 8월 27일
한 줄 답변: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은 서로이웃 신청, 이웃 새 글 공감·댓글, 글 발행처럼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대신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제로 안정적으로 되는 일은 "사람이 하던 행동을 사람 속도로 대신하는 것"까지이고, 계정 제재는 무엇을 자동화했느냐보다 어떻게 돌렸느냐(로그인 우회, 하루 한도 무시, 기계 같은 간격, 아무에게나 대량 발송)에서 갈립니다. 노마랩은 서로이웃 자동화 프로그램 '서이추'를 무료 배포부터 2026년 8월 유료 전환까지 직접 운영하면서 그 경계를 코드로 확인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실제로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시중 프로그램이 내세우는 기능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가 아니라 계정에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로 나누는 편이 정확합니다.
- 서로이웃 신청 자동화: 키워드로 블로거를 찾아 순서대로 신청을 보냅니다. 네이버가 하루 신청 한도를 두고 있어 그 안에서 사람 속도로 보내면 가장 안정적인 영역입니다.
- 이웃 새 글 공감·댓글(답방) 자동화: 이웃이 올린 글에 공감을 누르고 댓글을 남깁니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거나 글과 상관없는 댓글이 달리면 상대방 신고로 이어지기 쉬워 한 단계 더 조심해야 합니다.
- 글 자동 작성·발행: AI로 글을 써서 예약 발행까지 합니다. 기술적으로는 되지만 비슷한 글이 빠르게 쌓이면 블로그 지수가 내려가는 쪽으로 작동합니다. 계정 정지보다 '검색에서 사라지는' 결과가 먼저 옵니다.
- 키워드·검색량·경쟁 블로그 수집: 화면에 보이는 공개 정보를 표로 모으는 일입니다. 계정에 부담이 거의 없고, 자동화보다는 데이터 수집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계정이 제재되는 건 언제인가요?
제재를 부르는 패턴은 프로그램 종류와 무관하게 비슷합니다. 서이추를 운영하면서 코드에서 직접 빼거나 막아둔 항목이기도 합니다.
- 자동 로그인과 보안 우회. 아이디·비밀번호를 프로그램에 저장해 자동으로 로그인하면 2단계 인증이나 캡차(자동 입력 방지 문자)를 만납니다. 이것을 프로그램이 뚫으려 드는 순간 네이버 입장에서는 명백한 봇입니다. 서이추는 자동 로그인 기능을 의도적으로 삭제했습니다. 로그인은 사람이 직접 한 번 하고, 프로그램은 그 상태를 감지만 합니다.
- 하루 한도 무시. 네이버는 서로이웃 신청 수를 하루 단위로 제한하고, 넘으면 신청 화면에 "하루에 신청 가능한 이웃수가 초과되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띄웁니다. 이 문구를 무시하고 계속 시도하는 프로그램이 문제입니다. 한도에 닿는 순간 멈춰야 합니다.
- 기계 같은 간격. 정확히 3초마다 한 건씩 찍히는 로그는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신청 사이 간격을 범위 안에서 무작위로 흔드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 아무에게나 대량 발송. 2022년 무렵부터 매크로로 이웃 신청을 대량 살포하는 스팸 블로그가 문제가 됐고, 받는 쪽이 차단하거나 신고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멈춘 블로그나 관심사가 다른 블로그에 무차별로 보내면 수락률은 떨어지고 신고는 쌓입니다.
- AI 글 대량 발행. 하루 5~10편씩 비슷한 구조의 글을 올리면 스팸 필터가 먼저 반응합니다. 자동화 프로그램이 원고의 양은 늘려주지만 품질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제재는 "자동화를 썼다"가 아니라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했다"에서 옵니다. 그 선을 넘지 않도록 프로그램이 스스로 멈추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이추는 어떻게 그 선을 지키나요?
노마랩의 네이버 블로그 서로이웃 추가 자동화 프로그램(서이추)은 무료 배포로 시작해 2026년 8월 9일 3일 무료 체험 후 기간 이용권 방식으로 전환한 Windows 프로그램입니다. 위 다섯 가지를 아래처럼 처리합니다.
- 로그인은 사람이, 감지는 프로그램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로그인하면 프로그램이 로그인 상태만 확인합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한도 문구가 뜨면 그 자리에서 정지. 신청 화면에서 "하루에 신청 가능한 이웃수가 초과" 문구를 읽으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알립니다. '작업 완료'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신청 간격은 무작위. 사용자가 정한 범위 안에서 매번 다른 초를 쉽니다.
- 활동 중인 블로그만 골라 신청. 2026년 8월 17일 v1.1.3에서 추가한 대상 세부 필터는 최근 7일 안에 글을 올렸고 포스팅이 500개 이상 쌓인 블로그를 기본 대상으로 잡습니다. 멈춘 블로그는 걸러서 엑셀에 '필터제외'로 사유와 함께 남깁니다.
- 같은 사람에게 두 번 보내지 않음. 바탕화면 엑셀 파일에 신청 이력이 남고, 이미 기록된 블로그는 다음 검색에서 제외합니다. 검색이 "0개 수집"으로 끝나면 그 키워드가 소진된 것이지 오류가 아닙니다.
- 신청 메시지에 상대 이름. 메시지에 (nickname)을 넣으면 상대 블로그 작성자 이름으로 바뀝니다. 똑같은 인사말 100개보다 수락률이 다릅니다.
이렇게 해도 "제재가 절대 없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정책은 예고 없이 바뀌고, 한도 숫자도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약속하는 것은 프로그램이 그 선을 먼저 넘지 않게 만들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댓글·공감 자동화와 자동 포스팅은 왜 더 조심해야 하나요?
서로이웃 신청은 상대가 수락하거나 무시하면 끝입니다. 반면 댓글은 상대 블로그에 흔적이 남습니다. 글 내용과 상관없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가 이웃 수십 명의 새 글마다 같은 시각에 달리면, 신고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댓글을 자동화하려면 글 내용을 읽고 그에 맞는 문장을 만드는 단계가 들어가야 하고, 그래도 하루에 다는 개수를 사람 수준으로 묶어야 합니다.
자동 포스팅은 계정 제재보다 검색 노출 하락이 먼저 옵니다. 네이버든 구글이든 AI가 쓴 글을 무조건 막지는 않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이 짧은 간격으로 쌓이면 저품질 신호로 봅니다. 저희 사이트도 글 발행 절차를 자동화해 운영하지만 하루 1건을 넘기지 않고, 실제 납품 사례나 운영 수치가 없는 글은 발행하지 않는 규칙을 두고 있습니다. 자동화는 발행 절차를 줄이는 것이지 글의 근거를 대신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자동화 프로그램을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구매 전에 판매 페이지나 체험판에서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 첫 항목을 "된다"고 자랑하는 쪽이면 오히려 거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자동 로그인, 캡차 자동 입력, "봇 감지 0%"를 내세우나요? 계정 보안을 우회한다는 뜻입니다.
- 하루 한도에 걸렸을 때 멈추나요, 아니면 계속 시도하나요?
- 신청·댓글 간격을 사용자가 정할 수 있고, 그 안에서 무작위로 흔들리나요?
- 누구에게 언제 보냈는지 기록이 남나요? 기록이 없으면 같은 사람에게 또 보내게 됩니다.
- 네이버 화면이 바뀌었을 때 업데이트가 나오나요? 서이추는 프로그램을 켜면 새 버전 안내가 뜨고 [지금 업데이트] 한 번으로 교체됩니다.
체험해 보고 싶으시면 서이추 제품 페이지에서 3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용권은 필요한 기간만 사고 자동 결제는 없습니다.
우리 회사 방식대로 따로 만들어야 한다면?
"서로이웃은 되는데 우리는 특정 카테고리 블로거에게만, 신청 후 3일 뒤 답방까지 묶어서" 같은 요구는 기성 프로그램으로 안 됩니다. 이런 경우 브라우저를 사람처럼 조작하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맞춤 제작합니다. 서이추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이고, 같은 구조로 당근 카페 7곳에 순환 게시하는 자동 글쓰기 프로그램도 납품했습니다.
단, 처음부터 받지 않는 의뢰가 있습니다. 로그인·캡차 우회, 타인 글 복제 발행, 신고를 피하려고 계정을 여러 개 돌리는 구조는 플랫폼 약관 위반이 목적이라 거절합니다. 그 외에 어떤 일이 자동화되는지 감이 안 잡히면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한 글을, 금액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 비용이 정해지는 원리를 먼저 읽어보시면 문의가 빨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로이웃 신청은 하루에 몇 명까지 안전한가요?
네이버가 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 않고 계정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기 때문에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확실한 것은 한도를 넘기면 신청 화면에 초과 문구가 뜬다는 점이고, 그 문구가 뜨는 순간 멈추는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안전선입니다.
프로그램을 쓰면 무조건 계정이 정지되나요?
아닙니다. 정지는 사람이 할 수 없는 행동(로그인 우회, 한도 초과 반복, 초 단위 대량 발송)에서 옵니다. 사람이 하던 일을 사람 속도로 대신하고, 한도 문구가 뜨면 멈추는 범위 안에서 쓰는 것이 기준입니다. 다만 네이버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어떤 프로그램도 절대 안전을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서로이웃 신청 메시지는 어떻게 쓰는 게 좋나요?
상대 이름을 부르고, 내가 어떤 주제로 글을 쓰는지 한 줄, 왜 이웃을 맺고 싶은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서이추는 (nickname) 자리에 상대 작성자 이름을 자동으로 넣어줍니다.
맥이나 스마트폰에서도 되나요?
서이추는 Windows 10/11 전용입니다. 브라우저(크롬)를 프로그램이 직접 조작하는 방식이라 PC가 켜져 있어야 하고, 작업 중에는 그 브라우저 창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쓰던 다른 프로그램에서 갈아타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이전 프로그램이 오늘 이미 한도까지 신청했다면 서이추도 같은 계정이라 그날은 초과 문구를 만나 바로 멈춥니다. 하루 정도 쉬고 시작하시면 됩니다.
어디까지 자동화해도 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지금 쓰시는 방법이나 하려는 일을 적어 보내주시면, 기성 프로그램으로 충분한지, 맞춤 제작이 필요한지, 아니면 계정 때문에 하지 않는 편이 나은지부터 알려드립니다. 견적 확인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