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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 4종류 비교, 어디까지 써도 될까요?
2026년 9월 22일
한 줄 답변: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은 하는 일에 따라 네 종류로 나뉩니다. ① 서로이웃 신청 자동화 ② 이웃 새 글 댓글·공감 자동화 ③ 글 자동 작성·발행 ④ 키워드·검색량 조사입니다. 계정에 주는 부담은 ④가 가장 낮고 ①이 그다음이며, ②는 상대 블로그에 흔적이 남아 신고로 이어질 수 있고 ③은 계정 제재보다 검색 노출 하락이 먼저 옵니다. 노마랩은 ①을 서이추로 판매하고 ④를 황금키워드로 출시 준비 중이며, ②와 ③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네이버 관련 사실은 2026년 9월 22일에 네이버 고객센터 도움말과 이용약관을 직접 읽고 옮겼습니다. 특정 업체 제품 평가가 아니라 유형별 성격을 정리한 글입니다.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은 몇 가지로 나뉘나요?
시중 프로그램이 내세우는 기능을 모아 보면 네 갈래입니다. 계정에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로 나누면 판단이 섭니다.
| 유형 | 하는 일 | 계정 부담 | 노마랩 제공 여부 |
|---|---|---|---|
| 서로이웃 신청 | 키워드로 블로거를 찾아 서로이웃 신청을 순서대로 보냄 | 보통. 하루 한도 안에서 사람 속도로 보내면 가장 안정적 | 제공(서이추, 3일 무료 체험) |
| 댓글·공감(답방) | 이웃 새 글에 공감을 누르고 댓글을 남김 | 높음. 상대 블로그에 흔적이 남고 신고로 이어질 수 있음 | 만들지 않음 |
| 글 자동 작성·발행 | AI로 글을 써서 예약 발행까지 | 높음. 제재보다 검색 노출 하락이 먼저 옴 | 만들지 않음 |
| 키워드·검색량 조사 | 공개된 검색 결과와 수치를 표로 모음 | 낮음. 로그인 행동이 아니라 자료 수집에 가까움 | 출시 준비 중(황금키워드) |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약관은 사전 허락 없이 자동화된 수단(매크로 프로그램, 봇 등)으로 로그인하거나 게시물을 게재하거나 회원 정보를 수집하는 행위를 제한합니다(2026년 9월 22일 확인). 어떤 유형이든 약관을 확인하고 본인 책임 아래 적정 범위에서 쓰셔야 하며, 계정 제재 가능성이 0이 되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서로이웃 신청 자동화는 무엇이 다른가요?
네 유형 중 유일하게 네이버가 한도로 선을 그어 둔 영역입니다. 하루에 신청할 수 있는 이웃 수가 제한돼 있어 한도를 넘기면 신청 화면에 안내 문구가 뜨고, "문구가 뜨면 멈춘다"는 규칙 하나로 과도한 사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총량도 공개돼 있습니다. 이웃과 서로이웃, 신청 중인 사람을 포함해 최대 5천 명입니다(네이버 고객센터, 2026년 9월 22일 확인).
노마랩 서이추가 이 유형에서 잡아둔 선은 네 가지입니다. 자동 로그인을 넣지 않는 것, 하루 한도 문구를 읽으면 즉시 정지하는 것, 신청 간격을 정한 범위 안에서 매번 다르게 쉬는 것, 활동 중인 블로그만 골라 보내는 것입니다. 화면은 서이추 프로그램 글에, 제재를 부르는 행동 패턴은 계정 안 날리고 쓰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댓글·공감 자동화는 왜 안 만들었나요?
서로이웃 신청은 상대가 수락하거나 무시하면 끝나지만, 댓글은 상대 블로그에 남습니다. 글 내용과 상관없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가 이웃 수십 명의 새 글마다 비슷한 시각에 달리면 신고 한 번으로 정리됩니다. 네이버는 원치 않는 이웃 추가와 스팸을 관리 화면에서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2026년 9월 22일 확인).
이 유형을 제대로 만들려면 글을 읽고 그에 맞는 문장을 만드는 단계가 들어가야 하고, 하루에 다는 개수도 사람 수준으로 묶어야 합니다. 검증이 안 된 상태로는 팔지 않기로 했습니다. 꼭 필요하시다면 노마랩에는 제품이 없으니 다른 도구를 보셔야 하고, "글 내용을 읽고 쓰는가"와 "하루 개수 상한이 있는가"를 확인하세요.
글 자동 작성·발행은 왜 안 만들었나요?
이 유형은 계정 정지보다 검색에서 사라지는 결과가 먼저 옵니다. AI가 쓴 글을 무조건 막지는 않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이 짧은 간격으로 쌓이면 저품질 신호로 봅니다. 하루 5~10편씩 발행하는 방식이 위험한 이유입니다.
노마랩도 이 사이트의 발행 절차를 스크립트로 자동화하지만 규칙을 두었습니다. 하루 1건을 넘기지 않고, 실제 제작 사례나 운영 수치가 없는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자동화가 줄여주는 것은 절차이고 글의 근거는 대신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키워드 조사 자동화는 계정에 부담이 없나요?
네 유형 중 가장 낮습니다. 로그인해서 무언가를 누르는 행동이 아니라 공개된 검색 결과와 수치를 표로 모으는 일이라, 자동화 프로그램보다 자료 수집 도구에 가깝습니다.
노마랩이 준비 중인 황금키워드가 이 유형입니다. 시드 키워드 하나로 검색광고 API 연관키워드를 늘리고, 키워드마다 검색량과 발행량, 통합검색 상위 20개에서 블로그 글이 처음 나오는 순위, 상위 글을 쓴 블로그의 하루 방문자 최대·최소를 뽑아 66컬럼 엑셀로 저장합니다. 판매 페이지 화면 예시는 키워드 23개를 조회한 뒤 내 블로그 방문자를 500명으로 넣어 10개만 남긴 결과입니다. 출시 준비 중이고, API 키는 본인 계정에서 직접 발급합니다.
비슷한 성격의 도구를 예전에 만든 기록도 있습니다. 크롬에서 검색량을 바로 확인하는 일당백 플러그인 제작 사례가 그것입니다.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어떤 유형을 고르든 다섯 가지를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 로그인을 요구하는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장해 자동 로그인하는 방식은 2단계 인증이나 자동 입력 방지 문자를 만나고, 그것을 뚫으려 드는 순간 명백한 봇이 됩니다.
- 하루 한도에서 멈추는가. 한도 초과 안내가 떴는데도 계속 시도하는 프로그램이 문제입니다. '작업 완료'로 넘어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정지하는지 확인하세요.
- 간격을 흔드는가. 정확히 몇 초마다 한 건씩 찍히는 기록은 사람이 만들 수 없습니다.
- 기록이 남는가.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했는지 파일로 남아야 되짚을 수 있고, 같은 대상에 두 번 보내는 일도 막힙니다.
- 네이버 개편 때 어떻게 대응하는가. 네이버 화면을 읽어 움직이는 프로그램은 네이버가 구조를 바꾸면 멈춥니다. 그때 고쳐주는지, 못 고치면 환불이 되는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노마랩 기준을 밝히면, 서이추는 네이버 개편으로 며칠 멈출 수 있다는 점을 판매 페이지에 적어두고 이용권 기간 중 고치며, 복구가 어려워지면 남은 기간을 환불해드립니다. Windows 10/11 전용, 컴퓨터 1대, 자동결제 없음, 결제 후 7일 이내 사유 불문 환불이고 가격은 1개월 19,000원, 3개월 44,900원, 6개월 49,000원, 1년 89,000원입니다. 설치하면 3일 체험이 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을 쓰면 계정이 정지되나요?
가능성이 0은 아닙니다. 네이버 이용약관은 사전 허락 없는 자동화된 수단의 이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2026년 9월 22일 확인). 실제 제재는 무엇을 자동화했느냐보다 어떻게 돌렸느냐에서 갈립니다. 자동 로그인과 보안 우회, 하루 한도 무시, 기계 같은 간격, 아무에게나 대량 발송이 대표적인 위험 패턴입니다.
네 유형 중 초보자에게 무엇을 권하나요?
키워드 조사부터입니다. 계정에 부담이 거의 없고, 어떤 글을 쓸지 정하는 것이 이웃을 늘리는 일보다 먼저입니다. 그다음이 서로이웃 신청이고, 댓글·공감과 자동 포스팅은 신중하게 보셔야 합니다.
황금키워드는 얼마인가요?
출시 준비 중이라 아직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기능은 동작하고 있고 설치 파일과 이용권 연결을 마친 뒤 제품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 출시 소식은 카카오 채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이추와 다른 서이추 프로그램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기능 목록보다 위 다섯 가지 항목으로 비교하시길 권합니다. 서이추는 자동 로그인을 넣지 않고, 하루 한도 문구에서 멈추며, 간격을 무작위로 쉬고, 이력을 엑셀로 남기며, 개편 시 환불 기준을 판매 페이지에 적어두었습니다. 다른 제품이 이 항목을 더 잘 만족하면 그 제품이 나은 선택입니다.
어느 유형이 필요한지 모르겠다면
지금 블로그 상태를 카카오 채널로 알려주시면 네 유형 중 무엇이 먼저인지 같이 정해드립니다. 서로이웃 신청부터라면 서이추 제품 페이지에서 3일 동안 카드 등록 없이 써보실 수 있습니다.